아카다 황지웅

저는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영원한 새벽'을 걷고 있습니다. 그 길 위에서 만난 네팔, 케냐, 그리고 세계 곳곳의 낯선 차 이야기를 당신의 찻잔에 담아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에서 무슨 일을 하시나요?
브랜드 이름이 '아카다'라고 하셨는데, 무슨 뜻인가요?
저는 차를 잘 모르는데,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마실만한 차가 있을까요?
보통 글로벌 사업 하려면 서울에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왜 안동에 계세요?"
차 시장도 레드오션 아닌가요? 대기업도 많은데 어떻게 경쟁하실 건가요?
네팔 대사관이랑은 어떻게 미팅하게 되신 거예요? 인맥이 있으셨나요?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로컬 비즈니스'란 무엇인가요? 특산물 파는 거랑은 다른가요?
지금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영원한 새벽'이라는 표현이 인상 깊었어요.
지방에는 청년 커뮤니티나 정보가 부족하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3년 뒤에 황지웅 대표님과 '아카다'는 어떤 모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