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박민재

안녕하세요! 기술로 로컬의 가치를 증폭시키는 것을 꿈꾸는 박민재입니다. 정해진 길을 벗어나 세상과 부딪히며 배운 저의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무엇이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스스로를 '피노키오'라고 부르시는 이유가 궁금해요. 그 비유가 민재 님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왜 안정적인 의대 준비를 그만두고 자퇴라는 힘든 길을 선택하셨나요? 후회는 없으셨어요?
버섯 농장이나 오리고기 공장에서 일했던 경험이 지금 하시는 AI나 창업에 실제로 어떤 도움을 주었나요?
수많은 학문 중에 왜 '교육공학'을 선택하셨나요?
SG상상공작소와 시야는 어떤 회사인가요?
독립운동 보드게임 '코레아우라'에 대해 알려주세요
청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독특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현실로 만드셨나요?
스타트업 대표로서, 특히 '지역'에서 회사를 운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고,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로컬의 가치를 기술로 증폭시킨다'는 말이 인상 깊은데, 민재 님이 생각하는 '로컬의 진짜 가치'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