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 브랜드 CEO 오준호

F&B 브랜드 CEO 오준호

#로컬 크리에이터


치킨집 알바생와 스타벅스 바리스타, 군 적금만 가지고
맨손으로 시작해 대구와 안동 핫플 3곳의 대표가 되기까지.

정해진 레시피대로 사는 프랜차이즈 같은 삶을 거부하고,
맨땅에 헤딩하며 나만의 업을 개척하는 삶.
저의 여정은 치열한 현실 속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공간을 넘어 '사람'을 브랜딩하는 여정.
금수저가 아니어도, 서울이 아니어도 자신만의 스토리로
지역에서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고, 가게 주인을 넘어
동세대에 영감을 주는 크리에이터가 되는 것이 제 삶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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