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준비생에서 학교 밖 청소년으로
버섯 농장과 오리 공장에서 일하다, AI 스타트업 대표가 되기까지.
학교 밖으로 뛰쳐나와 고생고생한 피노키오처럼
저의 여정은 정해진 길을 벗어나 세상의 진짜 문제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교과서 밖 현장에서 배운 것들과,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여
안동소주와 안동의 이야기를 결합한
안동소주 칵테일바 공간 '잔잔'을 열어 구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AI 독립운동가 보드게임 '코레아우라' 같은 교육 콘텐츠로
지역의 역사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기술로 로컬의 가치를 증폭시키는 여정.
지역에서도 세계적에서 통하는 혁신이 가능함을 증명하고,
다음 세대가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꿈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드는 것이 제 삶의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