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크리에이터
기와 지붕 위로 수없는 계절이 흐르고,투박한 옹기 속에서는 묵묵한 기다림이 익어갑니다.누군가를 위해 마당을 쓸고 문을 활짝 여는 일.종가의 부엌은 언제나 그 설레는 '마중'에서 시작되었습니다.넉넉한 여백을 닮은 접시 위에 산과 들, 바람의 맛을한입 크기로 그려 넣었습니다.si ya의 안주 개발자, 종가한입 김재진입니다.
피노키오 박민재
Photo Brewer 최원준
#경상북도 #로컬 크리에이터 #안동시
안동소주 믹솔로지스트 이창우
순수주조 권순호
#경상북도 #로컬 크리에이터 #안동시 #전통주 #로컬푸드
워크리스트 금상민
F&B 브랜드 CEO 오준호
아카다 황지웅